
청각장애인 A씨 “불필요한 소송 37건에 1억7500만원 썼다” 주장
2급 중증 청각장애인 A씨가 B변호사를 상대로 피해 배상을 촉구했다. 사건을 의뢰하며 1억 7500만원을 썼지만 알고보니 불필요한 소송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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