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원지성 후반고리관이석증은 어떻게 진단합니까?
오른쪽 딕스 할파이크 검사에서 시계방향으로 회전하고 하향하는 안진이 있으면 오른쪽 원지성 후반고리관이석증으로 진단하고 왼쪽 딕스 할파이크 검사에서 시계
오른쪽 딕스 할파이크 검사에서 시계방향으로 회전하고 하향하는 안진이 있으면 오른쪽 원지성 후반고리관이석증으로 진단하고 왼쪽 딕스 할파이크 검사에서 시계
다른 이석증과 비슷하나 빙빙 도는 느낌보다 그냥 어지럽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누울 때보다 일어날 때 어지럼증이 심합니다.
비교적 큰 이석이 공통각 근처의 후반고리관에 걸려 있다가 딕스 할파이크 검사를 할 때 이석이 팽대부 쪽으로 움직임으로 내
딕스 할파이크 검사와 누워머리젖힘 검사(straight head hanging test)에서 아래로 향하는 안진이 회전성이 아주 뚜렷하면 원지성 후반고리관 이석증으로 진단합니다.
네 그렇지요. 아주 잘 이해하셨네요. 이석이 관 안에 있으면 반고리관결석증(canalithiasis)이라 하고 팽대부 마루에 붙어 있으면 팽대부 마루 결석증(cupulolithiasis)이라고
예를 들면 오른쪽 후반고리관이 흥분하면 같은 쪽 상사근과 반대쪽 하직 근이 흥분하여 눈알을 왼쪽 아래로 당기고 그것을 보상하기
이때 팽대부 마루의 유모세포가 이 기울임으로 자극되고, 유모세포에서 생성된 전기신호가 전정신경을 통해 뇌에 있는 전정신경 핵에 전달되어 어지럼을
이석이 뭉쳐져 덩어리가 되어 머리가 한 방향으로 회전할 때 반 고리 관내에서 움직이면 이석과 함께 내 림프가 같이
반고리관에 들어간 이석은 잔잔한 가루가 되어 관 안에 떠돌아다니기도 하고 깊이 들어가 아교 같은 팽대부 마루에 들러붙기도 합니다.
이석은 나이가 들면 작아지거나 잔잔하게 부서져서 이석 층에서 빠져나오기가 쉽습니다. 난형낭에서 떨어져 나온 이석은 공통 각을 통해 후반고리관과
이석은 난형낭과 구형낭의 평형반 위에 얹혀 있는데 이석이 상부에 눈덩이처럼 쌓여 있습니다. 이석 층의 아래는 젤라틴 같은 이석
아니요. 내 림프와 팽대부 마루는 밀도가 같아서 액체 속에 들어 있어도 뜨거나 가라앉지 않고 위치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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