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림프가 평소보다 농도가 진해져서 팽대부 마루가 가벼워져서 둥둥 뜨게 되고 팽대부 마루가 굽혀져, 굽혀진 팽대부 마루로 인하여 신경이 자극되어 어지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병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아니하였고 학자들이 여러가지 학설을 주장하고 있는데 1. 술을 많이 마시면 팽대부 마루에 알코올이 스며들어 가벼워져서 생긴다는 학설이 있고 2. 내이의 혈류 장애나 염증으로 인한 내이의 출혈로 내 림프가 농축되어 그 안의 팽대부 마루가 가벼워진다는 학설이 있으며. 3. 내 림프 속에 떠다니는 세포나 가벼운 이석이 팽대부 마루에 붙어 가벼워져서 생긴다는 학설이 있습니다. 또 편두통과 연관이 되어 있다는 학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