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치료 현장에서는 발견하기 어려운 이석증 이라고 하셨는데 왜 그렇습니까?

이석이 중력을 이기고 공통 각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매우 드물지 않을까 생각되고 또한 상반고리관 이석증과 같은 양상의 아래로 향하는 회전성 안진이 생기므로 상반고리관 이석증과 감별하기가 어려워 발견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자세히 관찰하면 발견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며 특히 상반고리관 이석증이 회전성이면서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을 때 원지성 후반고리관 이석증으로 진단하여 치료하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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