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림프 누공이 생기면 어떤 증세가 나타납니까?

청력의 소실과 어지럼증이 주로 나타납니다. 이명이나 이충만감이 생기기도합니다. 청력 소실은 외상 후 즉시 나타나는데 돌발성으로 고도의 감각신경성 난청이 나타나고 가끔은 청력 저하가 지속적으로 점차적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어지럼증은 일정하지 않은데 가벼운 정도의 어지럼증에서 부터 심한 체위 변환에 의해 악화되는 회전성 어지럼증까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어떤 경우에는 어지럼증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징적으로 어지럼증이 병측 귀를 아래로 할 때 어지럼증이 악화되고 큰소리에 노출 될 때나 귀를 만질 때 악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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