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상에 대하여 더 자세하게 살펴 본 뒤, 그에 따라서 본원과 같은 곳을 골라 정밀한 검사를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었겠죠.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로 나뉘어져 있었고, 이것을 그저 셀프 케어로 관리할 수는 없는 것이니 한의학으로 관리하는 방법으로 살펴 보려고 합니다. 어린 아이일 수록 아무래도 면역 기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고, 이관이 넓기 때문에 더더욱 아이들에게 많이 생기는 것이었죠. 성인에게도 종종 발생할 수 있으며 초봄에 많이 발생하는데, 이 증세가 확연한 결과를 보이지 않고 계속해서 잠복한 뒤 다시 재발하여 발생하는 것을 만성이라 하여 최대한 이 악순환의 굴레를 막기 위해 여러 갈래의 노력을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