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 독감, 홍역, 대상포진 등 바이러스 감염 -소음, 피로, 스트레스, 뇌졸중, 청신경종양, 귀 독성약물 -귓속 내이의 혈류 장애 및 혈관 염증 등 혈관 문제
- 이어폰‧헤드폰 등 음향기기 볼륨 최대치의 50% 이하로 한다 -공연장, 클럽, 노래방 등 음향이 큰 곳에선 스피커 근처를 피한다 -콘서트장, 클럽 등에서 스피커 근처에 있거나 스포츠 경기장에선 귀마개를 착용한다
- 직업 때문에 매일 소음에 노출되면 귀마개를 한다 -평소 소리 자극에 자주 노출되면 정기적인 청력 검사를 받는다 -1시간 정도 음악을 들었으면 귀에 5~10분 휴식 시간을 준다
- 소음이 굉장히 심한 곳에 있을 땐 20~30분에 한 번씩 조용한 곳에서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