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에 호전이 없을 경우에는 추후에 어떤 추가 치료를 해볼 수 있나요?

돌발성 난청이 발생한 후 2~3 개월이 지나도 청력의 호전이 없는 경우에는 난청이 고정된 것으로 간주하여 청각보조기구를 통한 청각재활을 고려해야 합니다. 돌발성 난청이 발생한 귀의 청력이 어느 정도 남이 있을 경우에는 보청기를 통한 청각재활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청력이 거의 돌아오지 않아 심한 난청이 남은 경우에는 일반적인 보청기의 착용은 어렵고, CROS보청기라는 특수한 보청기를 착용하거나 이식형 골도 보청기 등의 도움을 받을 수가 있는데 이것은 난청이 있는 쪽에서 들어오는 소리를 반대쪽의 정상 청력인 달팽이관을 통해서 듣게하는 청각재활방법입니다. 양측이 난청이 있고 회복되지 않으며 보청기로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라면 인공와우이식(cochlear implant) 을 고려해 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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