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압성 중이염을 치료하지 않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

비행기를 탔을 떄처럼 주변의 압력이 급격히 변화됨에 따라 발생하는 중이염을 기압성 중이염이라고 일컫는데, 이로 인해 정조의 전음성 난청과 이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침을 자주 삼키거나, 껌을 씹거나, 발살바범을 시행하는 등 앞서 언급한 방법으로 이관이 역리게 되어 중이강 내의 음압 상태가 해결이 되면 더 이상의 병적 진행은 없습니다. 하지만 음압 상태가 지속되게 된다면 중이 안에 있는 점막이 붓고 모세혈관이 팽창하게 되면서 중이강 내로 삼출액이 고이게 되고 삼풀성 중이염으로 발전하게될 수도 있습니다. 내기경으로 고막을 보게 되면 일반적인 중이염 소견이 보이거나 출혈로 인해 고막이 보라색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수술적으로 중이강 내 점액 및 염증을 제거하고 중이 환기관을 삽입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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