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성 이명은 수개월 정도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소리가 작아지거나 치료가 되기도 합니다. 즉 증상이 있다고 해서 바로 시술이나 수술을 고려하는 게 아니라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해 치료를 시행하는 게 중요합니다.
단, 치료가 시급한 동정맥기 형이나 동정맥류와 같은 질환은 방치하는 경우 이후에 큰 문제로 완전될 수 있기에 치료를 하는 게 좋습니다.
박동성 이명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라면 이비인후과를 찾아 상담과 검사를 받는 게 좋습니다.
두개 내 고혈압 등이 원인 되되는 경우 뇌압을 낮춰 증상을 호전시키는 목적으로 이뇨제를 투약하는 약물치료가 시행됩니다.
혈관 이상 중 s 상 정맥동이나, 귀 부위에 있는 큰 정맥에 이상이 생기는 경정맥 구의 경우에는 강도 및 빈도 등을 고려해 이비인 후 과적인 수술을 통해 의심되는 부위를 보강해 주게 됩니다.
동맥 또는 정맥에 비정상적인 교통이 발생한 경우에는 뇌출혈 등이 발생될 수 있기에 진단이 내려지만 혈관 전문 신경외과와 협진을 통해 치료를 받으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