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거부:난청이 점진적으로 시작된 노인성 난청의 경우 심한 거부단계가 발생합니다. 조금 더 빠른 시일내에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2.분노:지속적으로 안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분노 단계로 넘어가 가족관에 오해와 갈등이 일어나게 됩니다.
3.협상: 이 단계가 되면 정상적인 청력회복 방법을 찾습니다. 이 단계까지 평균 7년이 걸립니다.
4.우울:보청기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청력손실에 대한 슬픔에 빠져있기 보다는 청력을 회복해가며 활동영역도 넓혀가 야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5.수용:보청기에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 정기적인 청력검사로 더 삶의 질을 높여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