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성 고막 천공의 치료는?

이차감염의 예방이 중요하여 외이도의 감염을 방지하는 치료만 하고 가만히 두면 고막의 자연적인 재생능력(고막은 하루에 약 0.05mm정도씩 재생된다)에 의해 치유된다.
손상 받은 고막과 외이도가 오염되어 있다면 깨끗이 해주는데, 이때 귀를 세척하거나 점이약(귀약)을 넣어서는 안되며 이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항생제를 투여해야 한다.
만일 수개월이 지나도 천공된 고막이 완전히 재생되지 않으면 고막성형술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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