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아 중 난청위험요소 가지고 있는 비율?

신생아청각선별검사는 처음에는 난청발생이 높다고 알려진 요소들을 가지고 있는 신생아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래 연구의 그림에서 보듯이 양측 선천성 난청아들 중 난청위험요소(선천성 난청 가족력, 태생시 모체 감염, 뇌수막염 등으로 인한 중환아실 입원력 등)를 가지고 있는 비율은 절반 밖에 되지 않았고, 고위험 요소 없이 정상적으로 태어난 전 신생아를 대상으로 하지 않게 되면 선천성 난청아의 절반을 놓치게 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2000년 이후 미국을 비롯한 유럽의 대부분 나라에서는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신생아청각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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