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출생 직후의 아기는 자고 있는 시간이 길고, 자연수면이 요하는 청각선별검사를 실시하기가 쉽습니다.
② 검사에 적절한 상태(수유 직후 등)를 선택하여 검사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③ 입원 중에는 재선별검사를 실시하기가 쉽습니다.
④ 부모님들께 검사에 대한 설명을 위한 충분한 시간을 배정할 수 있습니다.
⑤ 아이가 누워있는 침대에서 바로 검사할 수 있으므로, 검사를 위한 특별한 장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⑥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도 입원 중에 실시하고 있으며, 출생한 병원에 입원 중일 때가 전 신생아를 파악하기가 가장 용이합니다.
만약 퇴원 후의 외래 진찰 시 (3개월 검진 시 등)에 청각선별검사를 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① 외래 진찰 중에 자고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어렵고, 선별검사를 실시하기까지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② 입원 중과 비교하였을 때, 선별검사 시행율이 감소합니다.
③ 1차 청각선별검사에서 「재검, refer」가 나온 경우, 재차 외래를 방문하지 않으면 안되어 보호자의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④ 재선별검사를 위한 병원 방문율이 낮습니다.
⑤ 삼출성 중이염 등으로 본래 청력 정도를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⑥ 정밀청력검사, 난청의 진단과 조기 재활치료 시기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