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자극 후 가장 먼저 나타나는 파형이며 외유모세포에서 발생하는 교류반응으로 자극의 세기가 클수록 진폭이 커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측정하는 전극이나 위치에 따라서 반응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임상적으로 사용할 경우 교대상(alternating)으로 자극을 제시해 상쇄시켜 사용합니다.
음 자극 후 가장 먼저 나타나는 파형이며 외유모세포에서 발생하는 교류반응으로 자극의 세기가 클수록 진폭이 커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측정하는 전극이나 위치에 따라서 반응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임상적으로 사용할 경우 교대상(alternating)으로 자극을 제시해 상쇄시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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