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생각을 해보면 식탁에서 밥을 먹을 때 냉장고가 크게 옆에 있잖아요? 냉장고에서도 와~앙 하고 엄청난 소리가 나요, 그런데 우리가 인지를 하지 않으면 들리지 않잖아요? 인지를 하지 않으면 우리 뇌가 조절을 한다는 뜻이죠,
즉 일상에서 익숙한 소리들은 무시를 한다는 겁니다. 이런 상황을 이명에 대입해보면 되는 거죠. 그래서 이명 치료의 일상적인 생활치료로는 다음과 같이 대표적으로 3가지가 있는데요.
- 소음 노출을 피하기
- 난청인 경우, 난청 치료하기
- 이명을 듣지 않으려고 노력하기
이렇게 보조적으로 활용을 해주시면서 꾸준한 약물치료를 받으신다면 이명 극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