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렇지 않습니다. 큰 소리에 노출이 자주 된다거나 과도하게 이어폰을 사용하시고, 또 아니면 몸 상태가 나빠져서 청세포의 손상이 커진다면 다시 이명과 난청이 생기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운동을 열심히 해서 내가 몸짱이 되었다고 해서 오랫동안 운동을 쉬어버리면 다시 평범한 몸으로 돌아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지속적으로 청력 관리를 해 주시고 청력이 손상되지 않도록 내 몸의 관리, 생활관리를 계속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