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소곤거리는 소리는 20dB정도이며 500Hz-2000Hz범위의 30-60dB정도의 크기로 보통의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90dB정도의 소리에는 하루에 8시간, 105dB정도의 환경에서는 1시간 이상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위험합니다.
115dB정도의 소리에는 15분 이상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소음차단기를 착용하면 35dB까지 소음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선천성난청이 있는 청각장애인의 경우 100dB 이상의 큰 소리도 들을 수 없어 언어습득에도 많은 지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