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은 후천적, 선천적 요인이 5:5 비율로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난청도 유전으로 발병할 수 있는 것이죠. 약 1,000명의 신생아 가운데 3~6명 남짓 청력 이상을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며, 이후 환경적 요인 등으로 난청의 정도가 태어나며, 이후 환경적 요인 등으로 난청의 정도가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유전적 원인으로 발생한 난청은 기타 질환과 함께 동반되는 경우가 30%이고, 나머지가 70%가 난청만 이상 증세로 발병하게 되죠.
안과, 심장, 근골계 등 질환과 함께 동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