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부터 서서히 시작된다고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노인성난청 연령별 진료환자의 점유율에 따르면 40대부터 70대가 대다수로 70대 이상 고령환자가 70% 이상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50~60대의 난청환자는 고주파부터 청력이 떨어지면서 말소리가 잘 들리지않고, 60대 이상 난청과 더불어 질환, 외상 등으로 인해 저주파수까지 청력이 저하됩니다. 말소리와 함께 다양한 환경음을 감지하는 것도 둔화되기 시작하죠. 노인성 난청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노화와 함께 난청이 심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