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리를 문자로 변환:스마트 기기 뿐 아니라 사람의 말소리는 모두 실시간으로 자막으로 제공해 주는 기술은 여러 기업들이 현실화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띄어쓰기와 맞춤법에 맞게 제대로 테스트로 옮겨지며, 한글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서비스도 가능하고 음성 인식 정확도는 80~95%에 달하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프로그램도 있다.
2.소리를 다른 감각으로 변환:청각 정보로부터 주파수를 뽑아내 촉각 패턴으로 전환하여 소리를 인식하게 하는 기술도 개발이 되어 구글에서는 입 모양으로 문장을 판독하는 인공 지능을 개발하였다.
3.립뷰(투명)마스크: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제작된 투명 마스크로 초반에는 상용화되지 못하였지만 식약처에서 립뷰 마스크 개발 지원을 공표하면서 상용화 되고 있다.
4.청각장애인 택시 기사를 위한 ‘고요한 택시’시스템: 청각 장애인이 운전하는 택시 차량으로 앞, 뒷자리에 설치된 모니터(앱)을 통해 승객과 운전자가 소통하는 서비스입니다.
5.배리어프리 영화:개봉영화를 한두달 정도 늦게 자막판으로 별도 상영하는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