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진단 검사 과정은?

  1. 첫번째 방문
    첫번째 방문 시 환자의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진료를 시행합니다.
    먼저 문진들 통해 과거력, 수술력 등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전 보청기를 사용한 경력이 있는지 여부도 확인합니다.
    이후 고막내시경으로 고막과 외이도 상태를 체크하며 가장 기본적인 순음청력검사(기도청력, 골도청력)와 임피던스고막 계측 검사를 시행합니다.
    만약 본원에서 시행한 순음청력검사에서 장애기준에 미달한 결과가 나오게 된다면 (이전 보청기 회사에서 시행한 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더 이상의 추가적인 검사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고막의 천공, 중이염 등 이상 소견이 발견된 경우 기본 검사 시행 후 6개월 간 주기적인 관찰 진료를 시행 후 향후 검사 일정을 조율합니다.
  2. 두번째 방문
    첫번째 방문에서 청각장애 진단 기준에 충족되는 경우 두번째 검사 일정을 예약합니다
    순음청력검사 와 청성뇌간유발반응검사(청각신경검사)를 시행합니다.
    청성뇌간유발반응검사의 경우 검사 시간이 1시간 이상 걸리는 검사이기 때문에 두번째 방문의 경우 반드시 날짜와 시간을 사전에 예약합니다.
    청성뇌간유발반응검사는 속칭 청각신경검사라고 말합니다.
    피검자의 능동적 반응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순음청력검사와는 달리 안정상태에서 이어폰을 통해 소리를 들려주며, 그때 발생하는 뇌파를 측정하는 검사로 피검자, 검사자 모두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
  3. 세번째 방문
    첫번째, 두번째 방문에서 모두 정확한 검사 결과가 나왔을 때 마지막 검사를 진행합니다.
    시행하는 검사는 순음청력검사 와 어음명료도 검사 입니다.
    이전 검사들에 비해 검사 시간이 그리 많이 걸리지 않는 검사로 따로 검사 시간을 예약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검사를 종료 한 후 청각장애 신청 진단서와 함께 검사 결과지를 그대로 복사해 드립니다.
    다른 첨부서류가 필요한 경우 추가되는 서류와 함께 해당 동사무소 장애신청 부서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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