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와우 유지비용은?

외부장치가 신체 외부에 나와 있고, 습기에 민감한 장치이기 때문에 분실, 파손, 수리가 불가능한 고장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특히 유아동의 경우 뛰다가 분실하고 땀흘리다가 고장내는 경우가 잦다) 그러면 외부기기를 새로 마련해야 하는데 현재 국가에서는 일생 단 한 번만 외부장치 교체를 지원해준다. 이 기회를 사용하고 나면 수천만원에 달하는 기기값을 스스로 마련해야 한다. 때문에 이 문제를 개선하고자 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외부기기를 교체해야 하는데 금전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면 관련하여 도움을 주는 단체들[41]이 있으니 문의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인공와우는 조건 충족시 1세트에 한해 요양 급여하되 분실, 파손 시엔 외부장치 1개를 추가로 요양급여한다. 만약 19세 미만의 양이 대상자라면 2세트에 한해 요양급여하며 분실, 파손시에도 2개까지 추가 요양급여 한다.
급여 개수를 초과한 경우에는 선별급여 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 80%를 지불해야한다. (1000만원 중 200만원을 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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