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을 위한 제도적 지원에서 가장 변화가 시급한 것은 무엇일까요?

수어와 음성언어(구어) 사용자의 의사소통 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소통을 돕는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똑같습니다. 현재 한국수화언어법이나 장애인 차별 금지법 등에서 의사소통 지원에 대해 언급하고 있어요.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통역사나 속기사 등의 배치, 통역 지원에 대한 급여체계 등이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청각장애인이 자신에게 필요한 의사소통 도구로 수어 통역이나 문자 통역 등 알맞은 통역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의 현실화가 매우 필요합니다.

비씨티원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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