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속적이 아닌 단속적이고 없어지는 이명은 크게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명의 지속 시간이 길어지거나 없어지지 않는다면, 청력 저하 등의 상황을 고려해야 하며, 이러한 경우에는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셔서 청력 검사 및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습관 중에서 이어폰을 꽂고 주무시는 습관은 귀에 좋은 습관은 아니며 꼭 필요하시면 이어폰이 아니라 그냥 볼륨을 작게 해 놓고 들으시면서 주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 큰 소리를 듣는 것을 피하고, 피로·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이명 증상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