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시안=신화통신) 4일 스타벅스 시안(西安) 추이화리(翠華里) 수화점에서 청각장애 바리스타(오른쪽 둘째)가 동료들과 교류하고 있다. 음성인식 시스템, 양방향 키오스크 등 최근에 개업한 스타벅스 시안 추이화리 수화점의 이같은 시설은 언어의 한계에서 벗어난 주문을 실현하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총 7명의 청각장애 바리스타가 일하고 있다. 20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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