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소리 변별이 어렵지만 소리가 잘 들리기 때문에 난청이 아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노인성 난청의 특징 중 하나는 말소리에 대한 분별력이 낮다는 것입니다. 청력손실이 진행된 상태로 오랫동안 방치를 하고, 인지력의 저하 등의 요인들 때문에 낮은 말소리 분별력이 나타나는데요. 소음이 있는 환경에서는 분별력이 더욱더 낮아져서 대화를 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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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중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