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조용한 곳에서 한 명씩 말한다.
- 무조건 큰소리로 말하면 오히려 전달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한 글자씩 또박또박 말한다.
- 대화의 한 구절이 끝나는 부분에선 잠시 말을 멈춰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 보청기 착용자가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좀 더 쉬운 단어로 바꾸어서 말한다.
- 대화를 할 땐 TV‧라디오 등 주변 소음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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