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청각장애를 통한 보청기 지원은 앞으로 더더욱 어려워 질 듯 합니다. 정말로 ‘보청기가 필요 없어질 정도의 아주 나쁜 청력’ 수준이 아니면 청각장애가 어려워진다는 의미입니다.
- 보청기 가격은 당분간 한쪽 130만원 양측 260만원 정도로 형성될 듯하다. 공단에서 130만원까지 지원금을 책정해 놓은 이상 130만원 수준에서 가서이 좋은 제품들이 포진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 OTC 보청기 좀 더지켜봐야 할 듯하다. 앞선 음성증폭기 또한 이러한 OCT 느낌의 제품이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러한 시도가 성공할지에 대한 부분은 아직 미지수이다.
- 노인인구의 큰 증가는 보청기 시장의 대중화를 더욱 앞당길 것이다. 시장이 대중화 된다는 것은 그 만큼 경쟁력있는 가격의 제품들이 많이 나올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 보청기를 위해 청력을 검사하고, 보청기를 조정하는 인건비의 상승은 보청기 가격을 상승시킬 여력을 높이는 요인이 된다. 더군다나 현재 전 세계적으로 청각전문가의 부족을 호소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관련 학과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어 앞으로의 이쪽 분야의 인력부족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