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들은 태아기 20주 차부터 외부의 소리를 들으며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청각장애 아동의 경우 생후 1~2세에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아 소리를 들어도 비장애인 아동보다 소리에 대한 경험이 현저하게 적게 됩니다.
수술을 받은 후 처음 들어보는 일상적인 환경음에 놀라 울음을 터트리기도 합니다. 사랑의달팽이 소리모아캠페인은 일상 속 다양한 소리를 모아 교재를 제작하여 청각장애 아동들이 소리와 친밀해지도록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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