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이 의사소통을 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앱?

Type1은 카카오톡과 같은 무선 데이터 망을 이용한 문자 기반의 메시징 앱: 기본적으로 대화를 하는 쌍방이 각자의 스마트 기기에 동일한 앱을 실행하고, 무선 데이터망을 이용하여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앱의 형태로, 의사소통을 위하여 문자를 입력하여야 한다.
Type2는 ‘진소리’와 같은 같이 음성산출 의사소통 앱: 조음 기관의 장애가 있는 의사소통 장애인이 문장을 입력하면 이를 음성으로 산출하는 형태로 장애인의 스마트 기기에서 이루어진다. 상대방의 음성을 듣는 데 장애가 있는 청각장애인의 대화 상대인 건청인은 다른 앱이나 필담으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여야 한다.
Type3은 영어권에서 개발된 ‘Deaf-Hearing Chat-D/H, Virtual Voice, 등과 같이 블루투스 기반의 건청인과 청각장애인의 대화를 위한 앱: 자주 사용하는 문장의 재사용과 같은 청각장애인 사용자의 편의기능이 부족하며, 보다 편리하고 상대에게 거부감 없는 청각장애인 의사소통을 위한 모바일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기능 및 인터페이스 요구사항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특히 영어권에서 개발한 것이어서 한국어에 대한 지원이 없거나 부족한 단점이 있다.

비씨티원 챗봇

생각중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