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화증으로 인한 난청을 치료하는 ‘등골절개술’?

고막 뒤에 붙어서 달팽이관으로 소리를 전달해 주는 뼈를 이소골이라고 합니다. 이소골은 3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의 명칭은 추골‧침골‧등골입니다. 이 중 마지막 뼈인 등골이 움직이지 않고 굳어서 전음성 난청이 생기는 병을 이경화증이라고 합니다. 이경화증으로 인한 난청을 치료하는 수술이 ‘등골절개술’입니다. 이경화증 탓에 심한 난청이 생겼어도 등골절개술을 통해 거의 정상적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등골절개술을 받은 환자 10명 중 9명에서 청력이 많이 개선됩니다. 하지만 통계적으로 치료를 받은 100명 중 1명은 청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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