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이도나 중이에서 염증이 생기면 항생제‧소염제 등 약물치료와 함께 수술적 치료를 통해 청력이 좋아지는 경우 이명의 소실이나 완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청신경이나 내이에 문제가 생기면 청력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흔한 원인으로는 △돌발성 난청 △소음청 난청 △메니에르병 등이 있습니다.
돌발성 난청은 스테로이드를 복용하거나 고막 주사를 통해 개선할 수 있고, 메니에르 병은 원인 질환을 찾아서 치료하거나 약물을 사용해 청력을 회복시켜서 이명을 치료합니다. 소음에 노출되거나 노화 탓에 발생하는 난청은 보청기를 착용해 이명을 없애거나 완화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