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환기관 삽입술이 과거부터 많이 시도되었으며, 이를 통해 이충만감과 숨쉴 떄 고막이 움직이는 현상은 많이 호전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말할 떄 본인의 목소리가 울려 들리는 증상은 크게 호전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 이관의 비인두쪽 객부를 수술적으로 좁히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잇습니다. 비인두쪽 입구에 자가 조직이나 필러 등을 점막하 주사를 하는 방법과 전기소작 후 자가 지방이식을 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적응증이 제시가 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각각의 장단점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들으신 후 주치의와 상의하여 수술 결정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