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화증과 등골고정증의 수술이란?

중이내의 세 번째 이소골인 등골이 주변의 뼈가 굳어져 가며 움직임이 고정되어 점점 안 들리게 되는 병이다. 보통 양쪽에 모두 생기며 점점 나이가 들며 난청이 진행한다. 대부분 전음성 난청으로 고정된 등골각을 제거하고 두번째 이소골인 침골과 달팽이관의 입구를 연결시켜주는 등골수술을 통해 청력을 개선시킬 수 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는 내이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등골제거와 등골절개에 드릴 대신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CO2 레이저를 사용하였고 가장 많은 수술 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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