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란?
만성 중이염일 때 볼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약간 점성(粘性)이 있는 고름이 나오지만, 악취가 나는 진한 고름이 나오는
만성 중이염일 때 볼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약간 점성(粘性)이 있는 고름이 나오지만, 악취가 나는 진한 고름이 나오는
인플루엔자에 합병되는 경우가 많으나 중이염만 단독으로 일어나는 수도 있다. 증세는 갑자기 격심한 이통(耳痛)·한기·고열이 생긴다. 청력은 그다지 장애를 받지
꼭지염, 유돌염(乳突炎)이라고도 한다. 공동(空洞) 속에 고름이 괴게 된다. 대부분 중이염의 합병증으로 보인다. 증세로는 이루(耳漏:귓구멍에서 고름이 나오는 병)가 증가되어
중이의 구조인 고실의 환기를 담당하는 통로이다.
양쪽 관자뼈(측두골)의 아래쪽에 위치하며 바깥에서 보면 귓바퀴의 뒤편 아래쪽에 위치한다.
꼭지돌기(유양돌기) 내부에는 꼭지방(유양동)이라는 정상적으로 공기가 들어 있는 공간이 있는데 이 공간의 크기는 어른에서는 약 10mm 내외이며 부피는 약
만성중이염에 대한 종래의 수술적 요법에서는 청력의 회복은 바랄 수가 없었는데, 1853년에 독일의 이과의 Wullstein에 의해 전음계의 외과적 재건을
청소골(聽小骨)의 하나. 고실(鼓室) 안에 있는 등자뼈를 말한다. 고실 안의 제일 안쪽에 놓여 있으며 내이(內耳)의 전정창에 닿아 있는데 그
달리 사골(邪骨) · 승침골(乘枕骨)이라고도 함. 청소골(聽小骨)의 하나. 고실(鼓室) 안에 있는 침골을 말한다. 추골(槌骨) · 등골(鐙骨) 사이에 놓여 있는데
청소골(聽小骨)의 하나. 고실(鼓室) 안에 있는 추골을 말한다. 이소골(耳小骨) 가운데에서 제일 바깥쪽에 놓여 있는데 그 생김새가 마치처럼 되었다고 하여
중이(中耳) 안에서 고막과 전정창(前庭窓) 사이에 위치하며 서로 연결되어 있는 3개의 작은 뼈.
소리진동에 의해 고막이 떨리고 가운데귀에 있는 3개의 귓속뼈가 망치뼈, 모루뼈, 등자뼈순으로 움직인다. 등자뼈의 진동은 달팽이관 속의 림프액에 전달되어
청각장애인 친화형 AI딥러닝기반 커뮤니케이션
스마트O2O케어 온라인 서비스
리슨딥러닝 알파서비스
copyright © BCT ONE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