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청각선별검사란 어떤 검사입니까?

신생아 청각 선별 검사에 사용하는 청각선별검사는 두 가지 검사방법이 있습니다. 자동청성뇌간반응(automated auditory brainstem response, AABR)과 (자동)이음향방사((automated) evoked otoacoustic emissions, (A)OAE)로, 두 검사 모두 신생아청각선별검사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AABR은 자연수면 하에서 단시간에 실시할 수 있는 검사로, 35dBnHL 정도의 자극음에 대해 나타나는 청성 파형을 컴퓨터에 기억시킨 정상 아동의 파형과 비교하여 정상적인 청각반응 여부를 판정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 검사를 통해 경도 이상의 난청을 발견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 다른 선별검사 방법인 (A)OAE는 소리가 내이의 달팽이관에 도달하면 감각세포인 외유모세포가 수축, 신장하여 기저막의 진동을 일으킵니다.
이 진동으로 인하여 외이도에 방사음이 나오게 되며 이를 측정하는 검사방법입니다. (A)OAE는 자극소리를 달팽이관에서 듣고 이것에 반응하여 되돌아오는 방사음이 있는지 여부를 자동적으로 판정합니다. 이 방사음이 나오지 않는 경우는 적어도 25~35 dB HL 이상의 난청이 있다고 판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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