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이도염의 진단?
급성 외이도염은 이학적 검사상 압통, 외이도 협착, 피부의 발적(붉게 부어오른 것)과 부종 등이 나타나면 진단할 수 있다. 만성
급성 외이도염은 이학적 검사상 압통, 외이도 협착, 피부의 발적(붉게 부어오른 것)과 부종 등이 나타나면 진단할 수 있다. 만성
급성 외이도염의 증상은 동통, 가려움증, 이충만감, 청력감소 등이 있으며, 만성 외이도염은 수개월 또는 수년간 계속되는 약한 정도의 감염과
세균성 또는 진균성 외이도염이 만성화되어 발생하는 경우 외에도 피부과적 증상인 지루성 피부염, 건선, 신경피부염 등이 원인이 된다. 악성
외이도의 전반적인 세균성 감염으로서, 잦은 수영, 아열대성 습한 기후, 좁고 털이 많은 외이도, 외골종증(exostosis, 냉수자극에 대해 외이도가 반응하는
외이도염은 외이도의 세균성 감염에 의한 염증성 질환이며, 병에 걸린 기간 및 심한 정도에 따라 급성 외이도염(acute otitis externa),
귓바퀴는 소리를 모으고, 소리를 3dB 정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 바깥귀길은 전체적인 모양이 S자 형태로 구부러져 있고 단단한 뼈로
바깥귀길 : 이물질로부터 귀의 내부를 보호하는 S자 형태의 길이다.
귓바퀴 : 소리를 모아서 내부로 전달한다.
머리의 양옆에 위치한다.
귀의 가장 바깥부분으로 귓바퀴와 바깥귀길 두 부분으로 구성
귓바퀴를 통해 모인 소리는 바깥귀길(외이도)을 지나 고막에 도달한다. 음파에 의해 고막이 떨리고 가운데귀에 있는 3개의 귓속뼈(청소골, 이소골)가 망치뼈,
가운데귀는 점막으로 덮여 있고 공기로 채워진 하나의 공간이다. 대략 위아래, 앞, 뒤, 안, 바깥의 6개 면을 가진가운데귀는 점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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