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shold Tone decay (역치피로검사 = 역치적응검사)란?

500, 1000, 2000 Hz의 역치에서 검사 시작하며 1분 동안 지속적으로 제시하며 소리가 안 들리게 되면 피검자에게 반응하도록 설명하고 반응하면(적응현상) 5dB씩 증가시켜 재검사를 시행합니다. 만약 “30dB SL이상에서도 반응이 나타나면 후미로성 난청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비씨티원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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