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도수관확장증 진단

CT촬영으로 전정도수관의 직경은 외구와 공통각의 중간부위를 측정하여 0.6~1.0mm일 때 정상, 1.5mm 이상일 때 전정도수관 확장증으로 진단하거나 또한 MRI촬영으로 내림프관, 내림프낭이 확장이 확인되었을때 진단합니다. 연령대별로 특증을 보면 ‘태아때는 전정도수관 길이가 곧고 짧다는 특징이 있다. 자라면서 3~4세에 전정도수관의 모영아 발달하여 발달 과정상에 ‘내이’ 중 하나인 ‘전정도수관’은 가장 마지막에 성장 와료가 되면서 손상이 생길 염려가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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