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인 학습 등으로 아이의 반응을 유도하는 조건반사로, 자극에 대한 반응을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태어난 후부터 5개월 미만까지는 행동관찰청력검사,5개월~만 2세까지는 시각강화청력검사, 만 2세~만 5세까지는 놀이청력검사를 사용하며, 생물학적 나이보다는 발달적 나이에 따라 검사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아이가 듣기에 적절한 60~100 dB HL 정도의 소리가 나오는 스피커와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장난감 등을 준비한 후 청력 검사실의 불을 끄고 어둡게 한 채로 진행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집중력이 좋지 않은 편이여서 한 번의 검사에서 1~2회만 성공하여도 좋은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