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음향기기 음량은 70% 이하
- 이어폰‧헤드폰 : 110dB
- 지하철 : 80~90dB
- 일상 대화 : 50~60dB
② 지하철에서는 이어폰 대신 귀마개 - 18dB 이상 소음 감소 효과
- 일시적 청력 상실 & 이명 발생 4~5배↓
③ 보청기 사용은 조조익선(早早益善) - 선진국에서는 거리낌 없이 안경처럼 착용
④ 스마트폰 통화는 스피커 이용 - 클럽‧노래방은 스피커에서 멀리
⑤ 소음에 노출된 후 귀에 휴식 시간 - 1~2시간 마다 10분씩 조용한 곳 찾기
① 음향기기 음량은 70%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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