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교통
우리가 평소 자주 이용하는 대중교통 중 하나인 지하철 내부의 소음이 100dB 인데 100dB 은 귀가 먹먹해질 정도의 극심한 불편함이 느껴지는 수준이며, 이는 노래방이나 클럽에서의 소음과도 비슷합니다.
게다가 이동 중 착용하는 이어폰 안에서의 음악 소리까지 더한다면 더 큰 소음을 만들어내어, 청력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 음악을 크게 틀어놓은 음식점이나 카페
요즘 음식점이나 카페를 가보면 귀가 울릴 정도로 음악을 크게 틀어놓은 곳들이 매우 많은데요. 사람들이 많은 음식점과 카페에 큰 음악 소리까지 더해져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기 불편했던 경험 다들 있으실 것 같습니다.
음식점이나 카페는 우리가 평소 자주 이용하게 되는 곳인 만큼 조용하고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곳을 추천합니다. - 페스티벌, 파티, 클럽, 콘서트
장시간 소음에 노출되면 되면 ‘음향 외상성 난청’ 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과도하게 시끄러운 환경에서는 약 50분마다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