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인(Hard of Hearing)의 특징?

어렸을 때 한국어 환경에 노출 – 청인 정체성 확립
· 대부분 보청기와 인공와우를 착용하고, 음성언어로 소통
· 상대방의 말을 청력보조기기와 입술읽기를 통해 이해
· 추후에 농(聾) 사회를 접하게 되면 수어를 습득하고, 농정체성을 확립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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