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인은 과연 원하는 소리에 집중하고, 들을 수 있을까요?

청신경이 퇴화한 난청인은 우선 소리에 대한 인지 및 말소리에 대한 변별력이 현저히 저하되었기 때문에 듣고자 하는 소리를 선택적으로 듣기 어렵습니다. 청력에 문제가 발생하면 듣기뿐만 아니라 언어, 인지능력 또한 저하되죠.
소리는 외이도, 고막, 이소골, 달팽이관, 청신경을 거쳐 뇌로 전달되는데요. 난청인에게는 청각적 신호가 약하게 전달되기 때문에 우리의 뇌는 소리를 이해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쉽게 피로해지고, 소리 방향성 또한 구분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기억력, 우울증 및 앞서 말씀드린 소음 속에서 말소리 구분까지 어려운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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