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dB이하 정상 : 의사소통에 아무 영향이 없다.
16~25dB 정상,경도 : 조용한 환경에서는 말을 이해하거나 시끄러운 곳에서 작은 말소리를 잘 못 알아듣는다.
26~40dB 경도 : 조용한 환경에서 알고 있는 주제에 대해 일반적인 어휘수준으로 이야기 할 때에는 의사소통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조용한 곳이라도 희미하거나 먼 소리가 듣기 어렵다. 교실에서의 토론을 따라가지 쉽지 않다.
41~55dB 중등도 : 대화하는 말을 가까운 거리에서만 들을 수 있다. 학급 토론과 같은 집단 활동에서는 의사소통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56~70dB 중등도~중도 : 대화할 때 크고 분명한 말소리만 들을 수 있으며, 여러명이 있을 때는 훨씬 어려움이 크다. 말할 때 다른 사람이 알아듣기 어렵다.
71~90dB 중도 : 큰 소리로 말할 때 대화하는 말을 이해가능하나, 알아들을 때도 잘못 알아듣는 단어가 많다. 환경음은 감지하지만 항상 그런 것을 아니다. 말할 때 다른 사람이 알아듣기 어렵다.
90dB이상 최중도 : 아주 큰 소리를 들을 수 있지만 대화하는 말은 전혀 듣지 못한다. 시각이 주요 의사소통 수단이 된다. 말을 할 수 있다고 해도 알아듣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