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를 통일하면 되지 않냐?
그럼 한국어와 영어도 통일하면 되지 않은가? 수어를 음성언어와 동등한 위치에 있는 ‘언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발생한다.(국제수어가 존재하기는
그럼 한국어와 영어도 통일하면 되지 않은가? 수어를 음성언어와 동등한 위치에 있는 ‘언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발생한다.(국제수어가 존재하기는
절대 아니다. 수어 역시 지역, 나라, 문화에 따라 갈린다.
그렇지 않다. 구화를 사용하는 구화인, 수어를 사용하는 농인, 필담이 편한 사람 등등 여러 사람이 존재하며, 심지어 구화와 수어를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만족도가 사람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소리를 듣고 싶어서 인공와우를 꼈으나, 나중에 제거수술을 받는 경우도
농인 댄서, DJ도 멀쩡히 존재한다. 농인/청각장애인도 얼마나 들을 수 있느냐가 갈린다. 당장에 베토벤부터가 청각장애로 힘들어하면서도 진동으로 음악을 느끼면서
그렇지 않다. 이는 장애인에 대한 공통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 장애를 안고 태어난 사람, 장애를 후천적으로 갖게 된 사람은
다 그런 건 아니다. 후천적으로 소리를 못 듣게 된 사람 역시 의견이 케바케로 갈린다. 왜 그러냐면, 이 사람들
웃을 수 있다. 성대가 있기 때문이다. 말을 할 수 있다는 것과 연결되는데, 농인/청각장애인은 성대를 적출한 사람이 아니다.
말을 할 줄 아는 농인/청각장애인도 존재한다. 말을 할 줄 아는 농인/청각장애인은 ‘구화인’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어릴 때 장애를 얻은
쓸 줄 안다. 물론 문맹인 청각장애인도 존재하는데, 청인의 경우 문맹인이라고 한국어를 못하는가? 그건 아니다.
농인과 청각장애인은 다른 개념이다. 농사회에서도 이 둘은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농인은 ‘청각장애를 가진 사람으로서 농문화 속에서 수어를
장애정도와 경우에 따라 다르다. 청각장애 특수학교에서는 수어를 배우는데, 귀가 완전히 들리지 않는 학생들을 중점으로 교육을 하기 때문에 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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