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원창이란?
달팽이관(와우각)에 있는 막으로 싸인 작은 구멍으로, 등골(stapes)로부터의 진동을 달팽이관 안으로 전달한다.
달팽이관(와우각)에 있는 막으로 싸인 작은 구멍으로, 등골(stapes)로부터의 진동을 달팽이관 안으로 전달한다.
내이(內耳)에 있는 달팽이관에서, 외유모세포(外有毛細胞)의 틈새를 채우고 있는 지지세포(支持細胞)를 말한다.
달팽이세관 내에 경계가 되는 나선형의 막이다. 기저막의 진동에 의해 저음과 고음을 파악한다.
내이(內耳)의 달팽이관 속에 있는 소리를 느끼는 복잡한 세포구조를 가진 매우 민감한 감각기관이다.
달팽이의 껍데기처럼 감겨있는 관으로 전정계, 달팽이관, 고실계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이에 위치한다.
고막에 큰 천공(穿孔)이 있어서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경우에 인공고막을 귀에 장치함으로써 청력을 좋게 할 수 있다. 재료로는
신경성 난청은 보통 귀의 내이의 달팽이 관 안에 있는 외피 기관의 털세표의 악화 혹은 손상으로 나타난다. 즉, 내이신격세포의
전정(前庭)의 외측 후방에 있는 3개의 C형으로 구부러지는 관이다.
골미로(骨迷路)의 일부로 와우(蝸牛)와 골반규관(骨半規管)의 사이에 위치한다.
내이도저(内耳道低))와 고실(鼓室)과의 사이에서 나타나는 골성의 관이다. 전정(前庭), 와우(蝸牛), 골반규관으로 나뉘어진다. 내부에 제각기막미로에 속하는 구형낭과 난형낭, 와우관 및 반규관이
동양에서는 드믄 질병 중의 하나이다. 병변은 골미로(骨迷路)의 해면양골변화(海綿樣骨變化)인데 그 원인은 불명이다. 20~30세경부터 서서히 진행되는 양측성 난청이 주증상이다.
전도성난청과 감음성 난청의 뒤섞인 난청을 가리킨다. 혼합성 난청에서 청력은 공기전도와 골전도의 차이가 있는데, 동시에 골전도도 저하하고 있다. 성인으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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