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난청이란?

들을 수 있는 청력 dB에 따라 난청의 정도를 구분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난청은 25dB 이상부터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최소 난청은 이러한 난청 기준에는 못 미치나 정상인에 비해 약 20dB보다 낮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상태를 뜻합니다. 즉 인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소리크기가 정상과 난청의 중간단계로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속삭이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것이 대표적 예입니다. 따라서 평상시 무리 없이 활동할 수 있어 크게 신경 쓰지 않거나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여 진단 및 치료시기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최소 난청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난청으로 심화될 수 있는 단계이므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과 사전에 적정 주기별로 청력검사를 받으며 관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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