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달 약속 지킨 청각장애 스프린터’공혁준,200m- 21초69 銀! “내년 亞대회땐 金!”[데플림픽]
‘집념의 청각장애 스프린터’ 공혁준(25·안양시청)이 시련을 딛고 첫 출전한 데플림픽에서 메달의 약속을 지켰다. 공혁준은 지난 14일(한국시각) 브라질 카시아스두술 세지

‘집념의 청각장애 스프린터’ 공혁준(25·안양시청)이 시련을 딛고 첫 출전한 데플림픽에서 메달의 약속을 지켰다. 공혁준은 지난 14일(한국시각) 브라질 카시아스두술 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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